고백엽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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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에게 듣고싶은 말은

    고마워 이다.

  • 고마워 라는 말은 하기 쉬운 말이지만
    정작 나는 내 주변사람들에게 들어본 적이 거의 없는것 같다 아주 사소한 한마디 고마워 라는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따듯해질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고마워 라는 말을 듣고싶다.
  • 1 0 조회 4 2022.09.27 친구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수고했어 이다.

  • 나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부모님도 직장에 다니시느라 둘 다 늦게 집에 들어오는데
    서로 힘들어서 그런지 아무 말 없이 방으로 들어가 잠만 잔다.
    최근에 언제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없을 정도이다.
    나는 그래서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싶고 듣고싶다.
  • 2 0 조회 7 2022.09.27 가족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괜찮아 이다.

  • 저 사실 엄마한테 일부로 거짓말을 하려고 한것은 아니다.
    엄마에게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해버려서 너무 후회중이다..
    요즘 내가 잘못을 많이해서 속상한 일이 많은데
    엄마한테 괜찮아 라는 말을 듣고싶다.
  • 3 0 조회 5 2022.09.27 가족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내 결정에 대한 응원의 말 이다.

  • 나는 하고싶은 일은 많은데 어떻게 그 꿈을 이룰 수 잇을지 모르겠고 또 이 고민을 솔직하게 누군가에게 말 하는게 어렵다.
    왜냐하면 저번에 부모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외국 대학교보다는 국내 대학교를 가라 왜 뜬금없이 또 진로를 바꾸냐 등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보다는 나를 질책하고 강요받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는 누가 내 결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 2 0 조회 7 2022.09.27 가족

  • 에게 하고싶은 말은

    너도 괜찮은 사람이야 이다.

  • 어렸을때부터 난 늘 잘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잘하고 있으면 좋겠다
    꿈도 없이 달려가는 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다.
    꿈은 남들에게 말 할 수 없다
    나도 나에게 괜찮은 사람이고 싶다.
    어느 누구에게도 인정 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만큼은 괜찮다고 인정받고싶다.
    하루하루가 힘들고 12월만 기다리는 것도 지친다.
    앞만 보고 달리면서 주변을 볼 여유도 없는 내가 함심하다.
    그래도 나는 나에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라고 말 하려고 한다
  • 3 0 조회 6 2022.09.27

  • 친구 에게 듣고싶은 말은

    고마워 사랑해 이다.

  • 친구에게 고맙고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기도 하고 또 존중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
    친구가 무시하지 않고 존중 할 수 있는 그리고 힘들거나 어려울 때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2 0 조회 6 2022.09.27 친구

  • 사람들 에게 듣고싶은 말은

    대단하다 이다.

  • 평소 친구들과 장난을 치며 친해지는 스타일이라 가끔씩은 정도가 지나칠 정도로 장난을 걸어 상처 받을 떄가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으로는 그냥 해맑게 웃으며 받아칠 때가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저를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오글거리고 부끄럽기 때문이죠.
    그래서 요즘들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혼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진짜 잘한다. 대단해! 라고 듣고싶습니다.
  • 2 0 조회 4 2022.09.27 가족

  • 친구들 에게 듣고싶은 말은

    고마워 이다.

  • 고마워 라는 말을 들으면
    언제들어도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에게 이 말을 듣고싶다.
  • 2 0 조회 6 2022.09.26 친구

  • 친구 에게 듣고싶은 말은

    나랑 단짝하자 이다.

  • 나는 주변에 친구는 많은데
    정작 생각을 해 보니 단짝친구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주변 친구들에게 나랑 단짝친구 하자라고 듣고싶다.
  • 2 0 조회 5 2022.09.26 친구

  • 부모님 에게 하고싶은 말은

    항상 사랑합니다 이다.

  • 엄마~ 평소 짜증을 많이 부려서 죄송합니다.
    더 잘 하려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앞으로 짜증안내려 할게요 더욱 화목한 모녀지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2 0 조회 4 2022.09.26 가족

  • 부모님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요 이다.

  • 엄마 아빠~~ 표현도 많이 안하는 무뚝뚝한 딸 둬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ㅎㅎ
    하지만 속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거 아시죠??
    항상 엄마,아빠를 보면 너무 존경스러워요 제가 꼭 성공해서
    몇배로 갚아드릴게요!!
    그러니까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2 0 조회 2 2022.09.26 가족

  • 동생 에게 하고싶은 말은

    자신감을 가져 이다.

  • 동생은 할 줄 아는 것이 매우 많다.
    그 중에서도 특히 컴퓨터와 미술을 매우 잘한다. 그런데 동생은 주변에서의 칭찬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고있는 동생!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도전하여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 0 조회 3 2022.09.26 가족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너를 믿어 이다.

  • 당장 지금 ..
    당장은 보이지 않을 수 있어.
    비록 그 길이 쉽지만은 않겠지 넘어질 때도 쓰러질 때도 있을거야.
    지금 나는 공부를 그리 잘 하지도 않고
    뭐 하나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아
    그래도 내 인생은 내가 직접 만들어 가야 하잖아??
    아직은 미완성 현재 진행형.
    그러나 미래의 나는 웃고있을거야! 그러니까 지금의 나를 응원하고 믿어줘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나는 너무 좋아 빨리 가지 않아도 되니까 나는 천천히, 그렇지만 올바르게 꾸준히 나아갈 거야
  • 1 0 조회 3 2022.09.26 가족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괜찮아 이다.

  • 내 말을 존중해주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대화를 하려하면 내 말에 공감을 잘 못하시는 것 같다.
  • 1 0 조회 2 2022.09.26 가족

  • 친구 에게 듣고싶은 말은

    같이 놀자 이다.

  • 나는 평소 친구가 많이 없어서 심심해도 놀 사람이 없다..
    그럴때 친구들이 나에게 다가와서 먼저 우리 같이 놀자 라고 말을 해주면 너무 좋을것 같다.
  • 2 0 조회 6 2022.09.23 친구

  • 이예령 에게 하고싶은 말은

    친하게 지내자 이다.

  • 안녕 예령아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까 어색하다 ㅋㅋ 나는 너와 유치원때부터 같이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나
    근데 내가 그 이야기를 했을때 너도 기억하고 있어서 뭔가 너무 기뻤어~ 기억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우리 지금보다 더 친해지자 ㅎㅎ
  • 1 0 조회 7 2022.09.23 친구

  • 친구 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안해 이다.

  • 안녕 나는 환희야~
    편지쓴다는게 민망하고 어색하네..ㅎㅎ
    너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는 너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그래.
    평소 내가 장난끼가 많아서 그런지 너에게도 심한 장난을 많이 친거같아.
    저번에도 너의 등에 올라가서 말타는 행동을 했는데 정말 미안해.. 이 말 꼭 전하고 싶었어
    이제부터는 조심할게
  • 3 0 조회 6 2022.09.23 친구

  • 부모님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맙습니다 이다.

  • 언제나 저를 믿어주시고 도와주시는 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필할게요💓
  • 2 0 조회 7 2022.09.23 가족

  • 부모님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요 이다.

  • 항상 이 말을 전하려 생각하고 있지만
    생신이나 어머니날이 아닌 평상시에는 너무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잘 못하기때문에 고백엽서를 통해서라도 전하려고 해요.
    정말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해요💓
  • 2 0 조회 6 2022.09.23 가족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잘하고있어! 이다.

  • 학교에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지내고 있는데 집에서는 엄마한테 어리광만 부리고 그러네..
    나는 엄마가 그런 나의 모습만 보고 아무생각없이 지낸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3 0 조회 5 2022.09.23 가족

  • 우리 할머니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마워요 이다.

  • 항상 나밖에 모르시고 자신보다 나를 더욱 소중히 생각하는 할머니~고마워요
    나도 할머니가 제일 소중해요 하루 하루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고마워요.
    이제는 할머니가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 평소 내가 표현을 잘 못해서 죄송해요.
    할머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랑해요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2 0 조회 5 2022.09.23 가족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딸 힘들지? 힘든 거 있으면 다 말해 이다.

  • 무뚝뚝한 우리 엄마. 아침부터 일찍 일을 하시느라 퇴근 후에는 항상 침대에만 누워계시는데
    가끔이라도 나에게 오늘 하루는 어땠어? 힘든 건 없니? 라고 물어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가족을 위해 항상 열심히 사는 엄마~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1 0 조회 5 2022.09.23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감사합니다 이다.

  • 엄마! 나 예진이에요
    지금부터 고백엽서를 통해 지금까지 표현하지 못한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ㅎㅎ
    우선 평범하기 그지없는 말이지만 저를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여자 혼자 힘으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생각해 볼 수록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머니께서 재혼하시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수모를 겪으며 저를 키우셨던 것인지 저는 아직 모든것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그 힘들었던 나날들, 지금부터라도 제가 그만큰 반대되는 날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어머니께서는 항상 새아버지와 저와의 관계를 걱정하시는듯 하지만 전혀 걱정하실 것 없어요. 저는 나름대로 새아버지와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물론 피가 섞여있지도 않고 성씨도 다르지만 꼭 그런것이 같아야 가족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뭔가 두서 없는 편지가 되버린 것 같지만 역시 마지막에는 이 말 꼭 하고싶었어요,
    엄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4 0 조회 7 2022.09.19 가족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괜찮아 난 널 믿어 이다.

  • 항상 목푝를 세우고 다집을 하고 나면 나 자신 스스로를 믿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내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부모님의 불신이 너무 싫다.
    나에 대해 한계를만들고 평가하는 부모님께
    저를좀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라고 말 하고 싶다.사랑받는 사람이 사랑을 줄 수 있듯이 믿음을 받는 사람이 스스로를 믿을 수 있다는..
    그런 말을 나는 너무 공감하기에 부모님이 나를 믿어주신다면 나도 내 자신을 믿고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 4 0 조회 8 2022.09.19 가족

  • 에게 하고싶은 말은

    수고했어 힘들었지? 이다.

  • 우리 딸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힘들었지?
    매일 버스타고 먼 거리를 통학하느라 고생이 많네..
    네가 학교에서 다녀오면 엄마가 매일 핸드폰 좀 그만 보라고 잔소리를 많이 하지?
    엄마는 너가 피곤할텐데 조금이라도 빨리 씻고 자서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 같아.
    엄마도 네가 피곤하고 힘든거 알고 핸드폰도 집에 와서 처음 본다는것도 다 아는데 밖으로는 너에게 잔소리만 하게 되는 것 같아 미안해
    앞으로는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
    우리 딸 사랑해💓
  • 4 0 조회 10 2022.09.19 가족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미안해 수고했어 이다.

  • 아직도 아빠랑 단 둘이 있으면 아빠가 나 때리고 크게 혼냈던 기억때문에 생각나서 너무 무서워..
    그때 내 잘못이 아니라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계속 나한테만 혼내는지 이해할 수 없어..
    고등학교에 올라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것 같아.
    내가 원하는 꿈도 없어서 앞으로의 갈 길이 막막하고 집에는 너무 들어가기 싫어지는 요즘이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것 같아.
    나에게 집은 스트레스를 받는 공간이야 난 엄마.아빠에게 많이 사랑받고 응원 받고 싶어.
  • 3 0 조회 8 2022.09.19 가족

  • 가족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마워 사랑해 행복하자 이다.

  • 솔직히 이러한 말들이 하기 쉬운 말은 아닌것 같다.(민망하고, 부끄러우니까)
    그래서 나는 고백엽서를 통해 익명으로 말을 전하고싶었다.
    오래오래 함께 사는동안 이러한 말들을 할 기회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런 말을 많이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앞으로도 행복하자~💓
    100년 1000년 오랫동안 !! 건강해야해 모두!!!
    미래에는 현재보다 더욱 행복하길 바랄게💓
    모두가 늘 웃음지을 수 있는 미래가 있기를 바래요
  • 3 0 조회 11 2022.09.19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어! 이다.

  • 분명 1학년 때 보다. 공부를 1.5배 아니, 2배 정도 더 열심히 하였다.
    그러나 성적은 좀처럼 오르지 않았다.이에 따라 부모님도 내가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 의심하시면서
    걱정이 되시는지 계속 잔소리를 하신다.
    물론 엄마의 그런 행동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내가 공부를 안 하는것 처럼 말 하는 엄마가 가끔은 밉다.
    그래서 자주 엄마와 말다툼을 한다.
  • 3 0 조회 6 2022.09.19 가족

  • 아빠 에게 하고싶은 말은

    감사합니다 이다.

  • 아빠께서 직장이 구미에 있다. 그래서 우리 가족과 멀이 떨어져 살고 있는데
    거리가 있다보니 대화도 못하고 자주 보지도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
    근래에는 삼주동안 못 본것 같다.
    혼자 지내는것이외로우실 텐데 우리 가족을 위해서 그렇게 일 하시는 모습을 보면 죄송하기도 하고
    항상 아빠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이 든다.
    빨리 매일 매일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고 아빠와 수다 떨 수 있는 시간도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빠 감사합니다!💓
  • 4 0 조회 7 2022.09.19 가족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그런 일이 있었구나.. 이다.

  • 이유는 우리 엄마는 내가 항상 잘 표현하지 않아서 그런지 별로 걱정도 안하시고 관심도 없으신 것 같다.
    항상'그래 그랬어?, 네가 알아서 잘 하니 잘 해봐' 라는 말 뿐이다.
    나는 엄마가 나에게 조금만 조금만이라도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딱딱한 말투보다는 따듯하게 말 해주세요.
  • 3 0 조회 5 2022.09.19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