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엽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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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3학년 에게 하고싶은 말은

    "충분히 열심히 잘 하고있어" 이다.

  • 대학교 입학원서 접수기간이 다가오면서 고3학생들이 많이 바빠졌죠. 그런데 가끔가다 학생들중에 합격에 대한 기대보다도 불합격에 대한 걱정을 먼저 하는 학생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학생들은 볼때마다 직접 말을 못해줬지만, 충분히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물론 더욱 열심히 하는것은 좋지만, 부정적이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으면 좋겠더라구요. 대학 진학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든 고3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직학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5 0 조회 68 2021.09.09 친구

  • 학교폭력 현장 에게 하고싶은 말은

    청소년은 오늘의 평화가 필요해요 이다.

  • 청소년은 미래의 새싹이 아닙니다! 오늘도 행복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요
  • 10 0 조회 17 2021.08.31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잘 하고 있어 이다.

  • 중학교 때까지는 지금보다 성적이 잘 나왔던거 기억하시죠?
    물론 그 때는 제가 공부하는게 즐겁기도 하고 성적도 그 만큼 나와줘서 열심히 진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첫 시험 때부터 계속 성적이 떨어지고 있어서 솔직히 많이 걱정되기도 하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미술 하는게 즐겁고 좋아서 힘들게 시작했지만, 이게 진짜 내 꿈이 맞는건지, 이루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걸까.. 그런생각이 자주 들어요. 기숙사 들어오면서 부모님, 동생, 가족들 보는 시간이 점점 적어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었죠? 주말에 가면 매일 짜증만 내고, 저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그런 말이 나오고 좋지 못한 행동을 보여드리고, 죄송한 마음이 커요. 그리고 금요일 밤 집가는길에 성적 이야기가 나오면 솔직히 조금 울컥하곤 해요, 3년만 버텨얒ㅅ! ㅎㅎ 우리 가족 힘내기!!
  • 11 0 조회 40 2021.08.13 가족

  • 모든 사람들 에게 하고싶은 말은

    괜찮아, 잘 하고 있어 이다.

  •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성적 고민.
    "과연 대학은 갈 수 있을까?","난 앞으로 뭘 해야 할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해도 주위릐 압박과 사회경향으로 나도 모르게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에 많은 고민이 있을 거다.내 자신 한테 말해주고 싶다. "넌 잘해왔고 잘 하고 있고 잘 할 거라고"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조금 느릴 뿐 절대 못하는게 아니라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의 성장만 바라보자 여경아. 느려도 전진하고 있으니깐,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깐. 작은 동네에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공부 방법을 찾고 너만의 길을 걷고 있는걸 보면 자랑스러워. 작은 학교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전국 아이들을 상대로 한 면접을 너의 본 네가 자랑스러워. 너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 대견해. 성적이 낮다고 너 자체가 낮은 취급을 받는건 널 낮은 취급하는 사람들이 잘못한거야. 너는 소중한 사람이고 존중받아야 할 사람이며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으면 안돼. 여경아 기죽지 말고 항상 당당하게 살자! 넌 최고야.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자 파이팅
  • 6 0 조회 45 2021.08.13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돼 이다.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지금까지 다니면서 성적을 받는 것이 제일 두려운 일이었다. 물론 나에 대한 실망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엄마에게 듣게 될 말을 생각하면 그때 부터 더 힘들었다. 워낙 엄마가 성적에 개입을 많이 해서 시험점수를 말하면 내가 듣기 싫은 말을 많이 한다. 그 말에 기분이 상해서 나도 말이 안 좋게 나가면 "그러면 니가 잘했어야지 왜 제대로 안하고 그러냐"라고 돌아오는 말이 나를 더 힘들게 만들었다. 고등학교 와서 시험을 친 후에도 나에게는 엄청 상처가 되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엄마가 너무 싫다. 멀리 있어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열심히 안 했다고 단정 지어서 이야기를 하는 엄마한테 반응해도 특이 될 건 없는 것을 알아서 그냥 듣고 넘기는 일이 대다수다. 학교로 올라오는 길에도 기차에 있는데 문자가 와서 봤는데 숙제 제대로 하라고 하면서 한번만 더 제대로 안했다는 소리가 들리면 공부 접으라는 문자를 보고 괜한 말을 했다가 더 부딪힐까봐 답을 안했다. 나에게는 너무나도 단호하고 무서운 엄마라서 고민을 털어놓는 일도 잘 없고 대화를길게 하고 싶지도 않다. 한번이라도 괜찮다고 다음에 잘하면 된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 67 0 조회 55 2021.08.13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마워 이다.

  •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서 내 숙제를 도와준 엄마에게 항상 내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제일 먼저 걱정해주고 약도 챙겨주신다. 항상 약 먹기 귀찮다고 짜증부리지만 약을 안 먹으면 응급실에 가게 된다. 그때마다 엄마는 내가 부리는 짜증도 다 받아주신다. 그래서 엄마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엄마는 내 건강은 제일 먼저 챙기지만 엄마 건강은 잘 안챙기신다. 그래서 나는 밤마다 엄마가 아프지 않게 지켜달라고 기도한다. 앞으로도 평생 건강하게 웃으면서 엄마랑 살고 싶다. 그리고 "고마워" 라고 직접 말하고 싶다.
  • 7 0 조회 43 2021.08.13 가족

  • 동생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 이다.

  • 우리 남매는 다툼이 많아서사랑해 라는 말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도 많이 혼나지요.
    동생도 물론 그 말을 듣고 싶을 것이예요.
    하지만 나는 차마 그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동생에게 "사랑해"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 9 0 조회 23 2021.08.13 가족

  • 은유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마워 이다.

  • 은유여, 사실 내가 2학년이 되어서 사귄 첫 친구는 은유 너야. 네가 말 걸어줘서 내가 더 잘 적응한 것 같아. 시은이가 온 뒤로 아주아주 조금 갈라졌잖아. 그래도 우리 사이는 잘 안 갈라질거야. 그치? 난 그렇게 믿고 있어. 그다지 많이 좋은 친구는 못되어 주었지만 고마워.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너의 표현으로 "까불어서"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 8 0 조회 26 2021.08.13 친구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친구랑 비교하지 마세요 이다.

  • 항상 수학 못한다고 .. 그런 것을 모르냐고.. 그렇게 말씀을 듣는다. 난 그런 엄마가 다른사람! 특히 수학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늘의 나/ 내일의 나를 비교하면 좋겠다. 하지만.. 엄마는 내게 항상 따뜻한 사랑을 주시니까 엄마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난 다른 과목도 잘하는 것이 있는데.. 수학만 비교해서 아쉬웠다.
  • 7 0 조회 11 2021.08.13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 이다.

  • 엄마의 지짜 속마음을 알고 싶어 이 편지를 쓴다. 그리고 꼭 엄마와 함께 하고 싶고 엄마와 죽을 때 까지 영우너히 사랑하고 싶다. 나는 엄마에게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해" 이다. 나는 여태껏 엄마한테 사랑해 라는 말을 많이 듣지 못했다. 나는 엄마에게 "사랑해요"라는 말 하면 엄마는 그냥 "어"라고 대답한다. 나도 엄마와 친해지고 싶다.
  • 6 0 조회 14 2021.08.13 가족

  • 에게 하고싶은 말은

    할 수 있어 이다.

  • 잘 안하는 말이다. 하지만 들으면 기분이 좋다.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들으면 용기내어서 말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러니 난 이제 말할 것이다. "아진아, 넌 할 수 있어" 아침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마지막으로 저녁에 한 번 난 이제 할상 기쁠 것이다.
  • 5 0 조회 8 2021.08.13

  •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 이다.

  • 수혜야. 나는 이제부터 나를 정말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거야
    오늘 생각해보니까 나는 나를 정말 사랑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어 그래서 이젠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거야 나는 웃음이 많지만 이제부터는 진지하게 살아갈거야 수혜야 이제 힘내자. 지칠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용기대서 살아볼거야또 내곁에는 언제나 곁에 있어줄 부모님도 있고 언제나 함께 놀아줄 친구와 언니도 있어 수혜야 앞으로는 힘내자
  • 6 0 조회 6 2021.08.13

  • 김서연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마워 이다.

  • 서연아 어제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사실 예원이 한테 이야기 했다가 유치하다고 잔소리 듣고,, 그래서 말 할 상대가 없어서 조금 속상했는데, 너가 들어주니까 좋았어
    너한테 이야기하다 보니까 마음도 편해지고 너랑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진거 같아서 기분이 완전 짱 좋았어 앞으로도 커밍아웃은 너한테만 말할 거 같아 너가 잘 들어줘서 좋았어 고마워 앞으로도 많이 고마울거야 사랑해💓
  • 13 0 조회 9 2021.08.13 친구

  • 아빠 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안해 이다.

  •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 차려주고 나 깨워주는데 나는 고마운줄도 모르고 늘 짜증만 내서 미안해. 내가 잠과 관련해서 너무 예민해서 아침에 아빠가 깨우면 짜증내고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트집 잡았는데 다 미안해.진심 아니야 늘 학교 가는 길에 후회하고 있어 늘 고맙고 사랑해 아빠💓
    내가 항상 짜증내도 내가 아빠 만ㄹ이 사랑하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나랑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 7 1 조회 12 2021.08.13 가족

  • 에게 하고싶은 말은

    이제 그만해도돼 이다.

  • 나는 옥심이 많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놓치지 않고 다가지려 한다. 하지만 그게 물건뿐만아니라 직위, 공부, 성격, 관계에도 적용이 된다. 그래서 나는 무리가 될 정도로 모든것을 다 한다. 그러면서도 단 하나의 실패와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내가 너무 힘들다. 때론 그만두려고 했지만 나는 끝내 그럴 수 없었다. 그래서 또 다시 시작했다. 남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정말 죽을듯이 했다. 그러고 남들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척 아무렇지 않은척을 한다. 이제 이상황이 지치고 너무 힘들다. 그만하고 싶다. 자주 죽고싶다는 생각도 했다. 그만두지 못하니 그냥 죽어서 하지 못하게 하자는식으로 하지만 그섯도 아까웠다.
  • 5 0 조회 6 2021.08.13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힘드렀지? 괜찮아 이다.

  • 지금까지 나름 열심히 해왔는데 나에게 있어서 내가 이루어온것들은 당연한 것들이 안니데 다들 "너한테는 당연한 일이지~"라고 받아드려서 너무 속상하고 기운떨어져... 한번쯤, 어색하더라도, 솔직하게 괜찮다고 위로해줘, 나도 내가 너무 부정적이고 쓸데 없는 고민도 많고 자존감도 낮은걸 알아. 그런데 내 스스로 느끼는 부담감이 너무 커 . 모든걸 포기하고 내려놓고 싶고 가족이고 뭐고 그냥 먼지가되어서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 하지만 내가 그러지 않게 다독여줬음해. 계속 지금까지 그래와줬지만.. 이기적이지만 앞으로도 부탁할게.. 내 엄마로 있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내 힘듦을 이해해주고 진심으로 공감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진심으로 궁금해하고 물어봐줬음 좋겠어. 사랑해. 안녕
  • 12 0 조회 10 2021.08.13 가족

  • 그때 그 친구 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안했고, 고마웠어 이다.

  • 안녕 우리 진짜 친했지
    나는 항상 둘이 노는 것 보다는 여럿이 두루두루 노는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옆에 항상 둘도 없는 친구가 있어서 였던 것 같아 너랑 항상 다투면서도 함께 다니고, 너랑 갈등에 잠 못이루며 몰래 울던 것만 기억에 남아서나는 내 인간관계가 너로 인해 망가지는거라고 생각했어. 내게도 분면 문제가 많았을텐데 말이야. 너랑 멀어지고 나서는 내 인간관계 속 잠재적 폭탄이 사라지고 평온해진것이라고 생각했어. 나 지신을 돌아볼 생각은 별로 없었지. 내 주변엔 많은 친구들이 남아있었으니까
    근데 요즘 왜 자꾸 너랑 놀던 때가 생각날까. 항상 친구들과 잘 친해지고 잘 지낸가소 생각했던 나에게서 그때의 내가 너에게서 찾은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 그러면서도난 내 자신을 부정했어. 이마저도 너의 영향이라고 그때 기억이 강렬해서지금의 나에게 아직가지영향을 주고 있는거라고 그 생각에 빠져서 난 내 자신을 고치고, 친구들과의 갈등을 해결하려는 생각보다 포기하려는 생각만 하게 되었어. 고등학교에 오니까 친구의 소중함이 너무 절실하더라. 그깟 내 속마음 하나 맘 편하게 털어 놓을 친구가 없어서.. 그때의 네가 없어서 요즘 좀 우울한 나야. 겉으로는 아닌척하고 있지만, 그떄로 돌아간다면 너에게 사과하고 내 행동에 않은 반성을 하려고 해. 이또한 내 업보이겠지. 너는 좋은 친구 사귀어 잘 지내길 바래. 미안했고. 고마웠어.
  • 5 0 조회 9 2021.08.13 친구

  • 에게 듣고싶은 말은

    너 참 잘하는구나 이다.

  • 전 친구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아요.
    근데 전 자신을 인정하는 건 잘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젠 그런건 좋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제가 재능이있다고 해도 그냥 절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전 이제부터 자신을 응원할 거예요. "자신아, 힘내!!"
  • 0 0 조회 5 2021.08.13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잘했어 이다.

  • 엄마는 내가 가장 열심히 노력해도 엄마는 나한테 "잘 했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것 같다. 그래서 누군가가 나에게 칭찬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엄마가 나에게 칭찬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 0 0 조회 6 2021.08.13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안해 이다.

  • 내가 봉일천고에 입학할때, 공부하고 싶은 욕심에 국,영,수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서 다니기 시작했었는데 내가 너무 우리 집안 생각하지 않고 욕심만 냈던거 같아, 4월달 쯤에 엄마가 학원안다니고 혼자 할 수 없겠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을 때, 기말고사까지만 보고 끊겠다고 했잖아 사실 나는 내가 공부하느라 학교 친구 걱정하느라 엄마, 아빠가 힘든거는 제쳐둔거 같아 그때 엄마는 알겠다고 말하면서 내가 부담갖지 않게 해줬잖아 그러고 벌써 6달정도가 지난 요근래에 엄마는 나한테 영어랑 과학 혼자할 수 없겠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어. 사실 나도 좀 전부터 그래볼까라는 생각 들었는데 용기가 안나더라고 근데 엄마는 나 눈치 안보고 공부할 수 있게 묵묵히 지원해줬는데 먼저 이런말 꺼내는거 보니까 많이 힘들구나 싶었어 그리고 최근에 외할머니, 친할머니 둘다 병세가 안 좋아져서 엄마 밤에 잠도 못자고 운거 다 알아. 엄마가 나한테 힘들다고 한적 거의 없는데, 이렇게 힘들다고 말하니까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더라고 엄마 미안해 내가 공부열심히 해서 호강시켜줄게
  • 0 0 조회 6 2021.08.13 가족

  • 아빠 에게 하고싶은 말은

    대화를 자주 하면 좋겠어요 이다.

  • 아빠, 나에욤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들었던 생각인데 이제서야 솔직하게 말하네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아빠가 바쁘셨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아요.
    물론 항상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어요. 근데 항상 예전부터 아빠한테 서운한게 더 많았아요. 요즘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아빠를 미워하기까지 했어요. 왜 아빠는 나랑 얘기를 안할까, 왜 내말은 들어주지도 않고 아빠 마음대로 생각할까, 왜 우리 아빠는 다른 아빠들이랑 다를까, 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친구들의 아빠를 보면서 부러워했어요. 그래서 내가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항상 무슨일이 생기면 엄마한테만 말하고 엄마만 찾게 되고 아빠가 궁금해하면 오히려 왜 간섭하고 갑자기 내일에 왜 신경쓰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고등학생 쯤 되니까 아빠는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젠 오히려 아빠를 이해하게 됐어요. 젙보다 제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됐고요, 그래도 아빠, 저한테 조금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더 ㅁ낳은건 바라지 않을게요. 이정도는 해주실 수있죠? 사랑해요
  • 0 0 조회 10 2021.08.13 가족

  • 우리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안해 이다.

  • 엄마! 하은이에요 ㅎㅎ
    엄마요즘 많이 힘드시죠~? 가족 문제도, 일문제도 모두 속상한 일만 가득하신것 같아서 옆에서 마음이 아파요 그렇다는 걸 알면서도 딸이라는게 힘이 되지는 못하고 속만 썩여 정말 미안해요. 엄마가 나 때문에 정말 힘들어하고 있고, 속상해하고,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는데, 나는 공부도 안하고, 엄마한테 화만 내고.. 그러면 안된다는걸 아는데 , 막상 입에서는 미안라다고,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게 고맙다고 쉽게 나오지가 않네요.. 무뚝뚝하고 표현도 안하는 큰 딸이 가끔 입보여도 엄마는 항상 내편이 돼줘서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 표현 잘 하겠다는 약속은 못해도, 내가 큰 딸으로써 편생 효도할게요. 말은 안하지만 누구보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
  • 4 0 조회 8 2021.08.13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너 시험 잘 봤어 이다.

  • 항상 시험을 잘 봤듯이 중1이 올라와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1학기, 2학기 중간, 기말고사를 봤는데 초등학생 때보다 좋지 않은 점수를 받아서 죄송스럽고 더 잘 봐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항상 시험끝나고 들어오는 말... "시험 잘 봤어?" 대답은 "잘봤어.." 기분이 찝찝하다.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2학년이 되서도 늘 그렇다.. 항상 "시험 잘 봤어?" 대답은 역시나"잘봤어" 나는 말이라도 좋게 해야지.. 하고 엄마는 기대하고 있고.. 중간. 기말고사를 못 본것을 알았기에 이젠 기대도 안하신다.. 이젠 항상 그렇다."못 봤지?" 그러면 "잘 봤는데" 나도 공부 열심히 한다.. 엄마에게 성의라도 보이고 싶다.. 죄송해서 답답하다.. 3학년때는 나도 이젠 컷기에 공부만 잘 해야겠다 싶다. 엄마 눈이 촉촉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 웃음이 항상 도는 얼굴을 보고 싶다. 엄마에게 "시험 잘 봤구나!"라는 말을 듣도록 더더욱 노력하고 기쁘게 만들것이다. 더 이상은 엄마를 속상하게 해드리고 싶지 않다.
  • 4 0 조회 15 2021.08.13 가족

  • 동아리 선배들 에게 듣고싶은 말은

    너 진짜 잘 한다. 이다.

  • 다른 애들보다 늦게 들어와 배운것도 많이 없고 애들 따라가려고 급하게 배워서 그러므로 동작도 많이 허술하고 부족한게 많은데.. 두개의 동아리를 한번에 하려고 하니 부담감과 다른 애들은 면접을 통해 들어왔지만 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들어와서 주변 애들의 눈길, 속삭이는 말들 나는 이런 말 듣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맘처럼 쉽지 않았다. 선생님은"너 가능성 있다 잘한다" 하시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고 애들을 따라갈 수 없는거 같다. 그래서 나는 내 입으로 동아리 얘기하는게 가끔씩은 창피할 때도 있다. 면접을 보고 정식으로 들어왔다면 창피하지 않지만 선생님 만의 추천으로 들어왔는데 잘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그게 창피하다. 주변 애들은 쟤는 잘해서 들어왔다면서 "왜 못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거 같아 두렵다. 꼭 발전해서 동아리 선배들에게 "너 진짜 잘한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
  • 5 0 조회 13 2021.08.13 친구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너가 하고싶은 대로 해 이다.

  • 나는 언니가 있다. 언니는 제멋대로에 기분파지만 착한사람이다. 하지만 때로는 언니가 밉다. 언니는 예체능 쪽을 하고 좀있으면 성인이기 때문에 진로가 정해져있다. 부모님은 내게 언제나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신다. 언니가 예체능이고 그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겐 진로가 아직 없지만 공부하라고 부축인다. 내 시선에선 그것은 걱정이 아니라 압박이다. 아빠는 말끝나마 공부를 붙이신다. 그렇다고 해서 현재 공부를 놓진 않을거지만 언젠가 공부를 하지 않게 된다면 그 이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 6 0 조회 8 2021.08.13 가족

  • 모두 에게 듣고싶은 말은

    니 잘못이 아니야 누구나 실 수 할 수 있어! 힘내 이다.

  • 평소에 실수하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 그때마다 가장 간절했던 한 마디가 " 니잘못이 아니야!"라는 한마디가 필요했다. 원래는 실수하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실수하면 다른 사람들이 날 싫어할 거야. 실수하면 안돼! 라느 생각이 너무 깊게 차지를 해서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불안하고 그 실수를 하루종일 생각해서 다른 것들을 놓칠 때가 많다. 그래서 누군가가"누구나 실수 할 수 있어!""힘내""니 잘못이 아니야!" 라고 말해주면 정말 힘날 것 같다.
  • 1 0 조회 4 2021.08.13

  • 미래의나 에게 하고싶은 말은

    잘했어, 고마워, 이루었어 이다.

  • 나는 미래의 나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
    너 꿈 이루었니? 내 꿈은 인천국제공항 보안팀이다.
    중3.. 지금 이 시기에 나는 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나는 노력을 했고. 나는 이루기 위해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미래의 내가 지금 생각하는 꿈이 아니라 다른 꿈이라도 그 꿈이 내가 하고 싶고 가슴뛰는 일 이라면 난 좋다.. 미래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잘했어 이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듣고 싶은 말은 꿈 이루었어 이다. 나는 미래의 내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잘했어, 고매워, 이루었어, 난 꼭 이 세 말을 하고 싶다. 미래의 나에게..
  • 1 0 조회 18 2021.08.12

  • 예림,예영 에게 하고싶은 말은

    항상 고마워 이다.

  • 5학년 2학기 정도때 의견충돌때문에 몇몇 친구에게 따돌림을 당했는데 일방적으론 왕따 당하는 친구를 피하는데 예림이와 예영이는 그런 거 신경안쓰고 나랑 같이 다녀주었다. 내가 좋지 않은 상태여도 위로와 함께 곁에 항상 있었던 유일한 친구들이다. 또 내가 옳지 않은 행동할때 바로 잡아준 친구이기도 하다. 필요할 때 항상 곁에 있어준 것이 나에게 아주 큰 의미이다. 나 자체를 좋아해주는 친구라서 좋았다.
    지금의 나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고 내가 계속 웃고다닐 수 있게 도와준 친구가 예림이랑 예영이다. 그래서 계속 말하고 싶었다. "어떤 상황이어도 나 자신을 좋아해주고 내가 실망시켜도 마음열어놔줘서 고마웠어. 너네가 없었으면 나 초등학교 생활이 힘들었을거야 너희 덕분이야
    우리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되자 항상 고마워!"
  • 9 0 조회 34 2021.08.12 친구

  • 엄마,아빠 에게 하고싶은 말은

    죄송합니다 이다.

  •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이유는 내가 항상 투정만 부리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지금까지 내가 입는 옷들, 편히 쉬고 있는 집, 하고 있는 공부와 교육 등 모든 것을 나에게 선물해주셨다. 근데 항상 나는 언니나, 동생처럼 애교도 없고 무뚝뚝한 편이라 살갑게 대한 적도 많이 없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야 된다고 행각하지만 그 전에 죄송하다고 말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영어학원 때문에 엄마께 항상 심술도 부리는데 그래도 끝나고는 항상 가깝지 않은 학원에도 불구하고 데리러 와 주신다. 또 항상 영어학원 들어가기 전에는 "오늘도 잘 할 거야" 같이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면서 어르고 달래 날 학원에 들여 보내신다. 피곤하실 텐데 항상 데리러 오시는 것도 죄송하고 감사하다. 영어 학원이 정말 싫다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지만 괜히 엄마나 아빠께 심술을 앞으로는 부리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무언가를 선물해드리기도, 이런 말을 직접 드리기도 조금 부끄럽지만 다음에 커서 언제가는 이런 말도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드리고 싶다.
  • 4 0 조회 8 2021.08.12 가족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이해돼, 믿어 이다.

  • 엄마 아빠도 중3시절이 있으셨을 텐데...
    물론 나는 엄마아빠를 누구로부터 교체시킬 수 없고, 세상에서 가장 좋고, 완벽하고, 사랑스러운 부모님이란 것을 알고 있지만, 가끔씩 내가 하는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 하시고 , 자신의 가치관을 나에세 끼워 맞추려 하실 때는 조금 슬프다. 내가 아직 부모님이 보시기에 철이 없고, 말실수를 잘해도, 하는 말이 온통 무의미하고 어린말들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요즘 엄마아빠를 실망시켜드리는 행동을 조금 한 것 같은데 그럴때는 우리 모두 톤을 높이지 말고 친절한 대화를 하고 싶다.
  • 4 0 조회 6 2021.08.12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