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엽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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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73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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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 수련 에게 하고싶은 말은

    그동안 함께 해서 즐거웠어 이다.

  • 수련아 우리가 3월에 처음 만났는데 벌써 12월이야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 학년이 올라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 그래서 나는 조금 떨리고 걱정이야 그래도 올해를 돌아보면 재미있었던 기억이 많아서 괜찮을 거 같기도 해, 너는 어때? 아무튼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우리 둘 다 열심히 노력해 보자! 그리고 평소에 못 해본 일들은 이번 겨울 방학에 해보자. 그리고 너의 짝사랑을 나는 생각보다 응원하고 있어. 이번에는 포기하지 마. 그리고 우리는 운동을 할 필요가 있어 체력이 너무 안 좋아. 공부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열심히 하자! 그리고 내가 이사를 가면 지금보다는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주말에 자주 만나자. 만약에 내가 멀리 이사 가서 전학을 가도 만날 거니까 울지 마 난 안 울 거니까 그동안 나랑 친구해 줘서 고마워. 우리가 아직 해야 할 게 많으니까 계속 친하게 지내자. 사랑해 수련아❤
  • 0 0 조회 4 2022.12.04
  • 친구
  • 에게 하고싶은 말은

    더 노력해보자 이다.

  • 요즘 전보다 공부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아, 부모님은 잘 하고 있다고 하시지만 이건 내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 친구들하고 노는 것도 좋지만 예전보다 자주 싸우는 것 같아 내가 더 참아야 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는 거 같은데 그래도 노력하면 언젠가는 노력한 효과가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또 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앞으로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나은 내가 되었으면 좋겠어
  • 0 0 조회 5 2022.12.04
  • 전예진 에게 하고싶은 말은

    항상 고마워 이다.

  • 중학교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어색하였는데 고등학생이 되고 같은 반이 된 후에 친해지게 되어서 넘 좋았어 너같은 친구를 만나게 된 것도 기뻤어 2학년 때는 다른 반이 되어서 많이 못 만났지만 그래도 매일 내 곁에 있어줘서 항상 고마워😎😍😚
  • 1 0 조회 8 2022.12.02
  • 친구
  • 연지,채은 에게 듣고싶은 말은

    너랑 친구해서 너무 좋고 항상 힘냈으면 좋겠어.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과거에 머물지 말고 현재,미래를 위해 더 힘내:) 너랑 놀때 가장 재밌고 아무 걱정도 없어지는 것 같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보자🫶🏻 이다.

  • ❤💕💖💙💚💛🧡💜🖤💝💞
  • 1 0 조회 7 2022.12.02
  • 친구
  • <광영여고> 수현이 에게 하고싶은 말은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 이다.

  • 수현이 안녕!!!
    언제나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수현이에게 늘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우리가 함께한 1년이 수현이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는지 선생님은 많이 궁금해!
    수현이의 1년은 재미있었을까? 너무 수고롭지는 않았을까?
    남은 2학년 3학년도 재미난 활동으로 같이 신나게 활동하면 좋을 거 같아요!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 💓
  • 0 0 조회 7 2022.12.02
  • 친구
  • <광영여고> 서은이 에게 하고싶은 말은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 이다.

  • 서은아! 어느새 활동한지 1년이 다 되었네!! 다사다난하고 재미도 있었던 1년의 활동이였지?
    서은이는 어느 활동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을지 정말 궁금하네!!
    1학기 동안 열심히 1학년을 이끌어 준 마음에 정말 감사하고 고마움을 전해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활동해서
    2학년, 3학년때에도 좋은 활동 많이 많이 만들어 가면 좋겠어요!!
    함께라서 너무너무 행복한 우리 💗
  • 0 0 조회 8 2022.12.02
  • 친구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감사합니다 이다.

  • 언제나 옆에서 나를 돌봐주고 맛있는 밥을 지어주시고 나를 웃게 해주시는 엄마께
    너무 감사하기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다.
  • 2 0 조회 15 2022.12.01
  • 가족
  • 사랑하는 딸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마워 이다.

  • 힘이 되어 주고 싶은 엄마이고,
    사람을 주고싶은 엄마이고 싶어.
    엄마가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너희들을 잘 챙겨주지 못해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밝게 자라주고 있어서 정말 고마워
    엄마가 딸들에게 바라는 것은 지금처럼만 잘 지내주고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아줬으면 좋겠어
    속상하고 힘든일이 있으면 엄마에게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
    부족한 엄마를 이해해주고 너희를 위해 열심히 사는 엄마를 지켜봐줬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딸들에게 고마워! 사랑해!
  • 2 0 조회 7 2022.12.01
  • 가족
  • 삼남매 에게 듣고싶은 말은

    행복해요 이다.

  • 항상 아이들 때문에 힘들고 바쁘게 살았는데, 그것이 정말 아이들 때문이였는지 생각이 들곤 한다.
    항상 잔소리하고, 가르치려고만 하고, 아이들 이야기에 귀기울이지 못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8살 막내가 가끔 '엄마가 낳아줘서 고마워' 라고 하는데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1학년 딸들에게는 한번도 듣지 못한 것 같다.
    아니 내가 한번도 소통해보려하지 않은 것 같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랑 같이 있을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을 듣고싶다. ^^
  • 2 0 조회 5 2022.12.01
  •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감사합니다. 이다.

  • 엄마! 나 예진이에요
    지금부터 이번 고백엽서를 통해 지금까지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우선, 평범하기 그지없는 말이지만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여자 혼자 힘으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어머니께서 제혼하시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수모를 겪으며 저를 키우셨던 건지 저는 아직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요
    어머니께서는 항상 새아버지와 저의 관계를 걱정하시는 듯 하지만 전혀 걱정하실 것 없어요. 저는 나름대로 새아버지와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물론 피가 이어져있지도 않고 성씨도 다르지만 꼭 그런것이 같아야 가족이라고 저는생각하지 않아요 지금도 이미 새아버지와 잘 지내고 있지만 언젠가 정말 가족이라는 유대가 깊어진다면 좋겠어요.
    뭔가 두서없는 편지가 되어버린 것 같지만 역시 마지막은 이거죠 ㅎㅎ
    엄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 1 0 조회 5 2022.12.01
  • 가족
  • 엄마 에게 듣고싶은 말은

    잘 될거야 이다.

  • 객관적이지 않더라도 그냥 '괜찮다. 잘 될거야' 라는 말 한마디를 듣고싶다. 항상 해주시는 맛잇는 음식과 함께ㅎㅎ
  • 2 0 조회 5 2022.12.01
  • 가족
  • 동생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 이다.

  • 감정을 표현하는것이 서툰 동생은 원래 나에게 따듯한 말을 잘 하진 않는다.
    내가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야자하느라 학원가느랴 동생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게되어 계속 신경쓰였다.
    그래서 이 엽서를 통해 동생에게 내 마음을 전하고싶다.
  • 3 0 조회 1 2022.12.01
  • 가족
  • 아빠 에게 하고싶은 말은

    담아두지만 마세요 이다.

  • 요즘 아빠에게 고민을 많이 말하는데 고민을 말하니
    오히려 아빠가 고민이 많이 생긴것 같아 속상하다.
    나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등으로 많이 힘드실것같은데
    괜히 죄송해자는 하루이다.
  • 2 0 조회 9 2022.11.30
  • 가족
  • 친구 에게 듣고싶은 말은

    미안해 이다.

  • 친구가 먼저 뒤에서 나의 욕을 하고 내 가장 친구에게
    안좋은 소문을내서 너무 속상했어요.
    그래서 나는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고싶어요.
  • 2 0 조회 9 2022.11.30
  • 친구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안 이다.

  • 엄마 안녕
    최근에 내가 짜증만 내서 미안해
    그리고 내가 허락도 없이 엄마 시계 가져가고 고장내서 미안해
    정말 많이 반성중이야
    앞으로 엄마 물건은 꼭 허락맡고 가져갈게
  • 2 0 조회 4 2022.11.30
  • 가족
  • 최은서 에게 듣고싶은 말은

    너 좀 이뻐졌다 이다.

  • 항상 나에게 별로다 못생겼다는 말만하는 은서에게
    좀 이쁘다는 말을 듣고싶다.
  • 1 0 조회 5 2022.11.30
  • 친구
  • 아빠 에게 하고싶은 말은

    아빠 언제 와? 이다.

  • 아빠께서는 오랜 시간동안 일때문에 집에 돌아오지 못하시고 있다.
    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때문에 나는 항상 아빠가 그립고 너무 보고싶다.
    나는 아빠가 그만 집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다.
  • 1 0 조회 4 2022.11.30
  • 가족
  • 동생 에게 하고싶은 말은

    상이야 고마워 이다.

  • 난 동생에게 무었을 부탁하면 동생은 항상 부탁을 들어준다.
    동생은 항상 나의 부탁을 들어줬는데 나는 단지 바쁘다는 이유로 동생에게 고맙다는 말
    한 마디도 못해준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동생에게 고맙다고 말을 하고싶다.
  • 1 0 조회 7 2022.11.30
  • 가족
  • 친구들 에게 하고싶은 말은

    괜찮아 이다.

  • 남들보다 잘하는게 없어 보여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의심되고 자존감이 낮아져도
    당당히 고개를 들고다니자!
    실수 했다면 반복하지 않으면 되고,
    잘못했다면 반성하면 되고,
    불가능해보이면 가능하게 만들도록 노력하면 되니까
    지금까지 충분히 잘 해왓고 열심히 랬다는것을 알기에
    속상해하지 말고 울지말자!!
    그만큼 더 단단해질거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할 수 있어!!!
    화이팅~!
  • 1 0 조회 7 2022.11.30
  • 친구
  • 보건선생님 등 에게 하고싶은 말은

    감사함 이다.

  • 아침에 등교할 때 소독 도와주시고 항상 인사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 4 0 조회 7 2022.11.29
  • 선생님
  • 친구들 에게 하고싶은 말은

    하지 말아줄래? 이다.

  • 내가 몸집이 작다거나 작아서 귀엽다고 하면서 내 볼을 꼬집거나 나를 어리게 볼 때면 기분이 별로야
    물론 나쁜 의도로 그냥 귀엽다고 한 것이겠지만 나는 그런 말을 들을때 너무 짜증나
    그래서 나는 나에게 그런 말을 하지않았으면 좋겠어.
  • 2 0 조회 6 2022.11.29
  • 친구
  • 부모님 에게 듣고싶은 말은

    우리딸이 최고야 이다.

  • 나는 늘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데
    나의 모습을 지켜보시는 부모님은 그게 최선이냐
    똑바로 한하냐는 등 잔소리와 눈치를 많이 주신다.
    나는 엄마가 나에게 그런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잘 하고있어, 우리딸이 최고야, 열심히 하네 등의 이야기를 듣고싶다.
  • 2 0 조회 2 2022.11.29
  • 가족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요 이다.

  • 엄마도 아빠도 동생도 친구도 선생님도 모두 감사하고 사랑해요
    덕분에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1 0 조회 2 2022.11.29
  • 가족
  • 부모님 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랑해요 이다.

  • 부모님, 동생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다
    '사랑해요~'
    힘내고 저희를 위해 항상 희생하시고 헌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 2 0 조회 1 2022.11.29
  • 가족
  • 친구 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안해 이다.

  • 매일 너의 이름이 아닌 별명을 불러서 미안해
    너의 기분을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 별명을 불렀어..
    그냥 너가 말이 너무 없어서 관심을 끌고싶어 그랬던거야
    그래도 앞으로는 너의 별명을 부르고다니지 않을게
  • 2 0 조회 1 2022.11.29
  • 친구
  • 엄마 에게 하고싶은 말은

    엄마는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야 이다.

  • 편지를 너무 오랜만에쓴것 같네..! 엄마 회사생활 가족일등등 바쁜데 그동안 내가 집안일에 소홀했던것 같아..늘 미안해 엄마가 매일 맛있는 밥도 해주고 빨래랑 설거지를 해주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 가끔씩 기운이 안 나고 무기력할 때도 있지..! 가끔은 쉬면서 억지로 기운 내지 않았으면 좋겠어!나도 그 시간을 존중하고 지켜줄께!그저 엄마가 어떤 모습이든지, 어떤 일을 하던지 엄마가 집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게 큰 행복이 된다는 것만 꼭 기억해줘 늘 내가 기쁘거나 슬플때 내 곁을 지켜주고 밝혀주어 고마워 다시한번 엄마의 소중한을 느끼며 편지를 마칠께 늘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가족 늘 화이팅하자!! 2022.11.28 못난 딸이
  • 4 0 조회 28 2022.11.28
  • 가족
  • 은선이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맙고 사랑한다 이다.

  • 가장 긴 시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내 얘기를 누구보다 잘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ᰔ
  • 5 0 조회 12 2022.11.28
  • 주유정 에게 하고싶은 말은

    너 잘하고 있어,하던대로 해 이다.

  • 유정아,내가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너 자신을 학대해서 미안해.
    비난하기만 해서 미안해.
    항상 구박만해서 미안해.
    너에겐 모든게 다 미안해.
    그치만 앞으로도 그럴거야.넌 나아가야 하니깐.
    난 널 믿어.❗너도 날 믿어.❗
    너 잘하고 있어.👏그러니깐, 하던대로만 해.
    항상 사랑해 유정아.😊💓
  • 5 0 조회 8 2022.11.28
  • 친구들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맙다 이다.

  • 나는 고집이 세고 친구들과 싸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런 친구들이 잘해줘서 언제나 고맙다
  • 4 0 조회 6 2022.11.28
  • 친구
  • 소연이 에게 하고싶은 말은

    고맙다는말 이다.

  • 소연아 너는 먼저 다가와서 장난처주고 말 걸어주고 정말 고마워
    아마 너 아니었으면 난 계속 혼자였을거야
    앞으로 우리 앞으로 쭉 친하게 지내자
  • 4 0 조회 4 2022.11.28
  •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