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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진 에게

하고 싶은 말은

부족한게 많은 친구여서 미안하고 그리고 항상 웃을 수 있게 옆에 있어줘서 넘~ 고마워>< 이다.

To.예진에게~♡
안녕~ 예쥔~ 내가 누구게~? ㅎㅎ 말 안해도 알겠지만^^
너의 하나뿐인 니편이자 단짝인 민지야 오랜만에 아사고 편지써서 조금 어떻게 써야 나에게 감동할까?? 고민하고 썼어ㅎㅎ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고민많이 하면서 썼으니까 끝까지 읽어줭~b 예쥔~ 부족한게 많고 많은 친구여서 미안하도고 생각해(이렇게 얘기하면 항상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너! 좋은 친구야)그리고 미안한게 또! 있어...(너는 뭔지 모르겠지만) 바로 요새는 고치려고 노력중이지만 가끔...짜증나는 말투로 말하는 거야...(그래도 그때마다 참아주는 너! 짱이야!) 내가 진짜 가끔 학교갈때 짜증나는 표정으로 가면 옆에서 같이 조용히 같이 가주는 너! 정말 고마워. 근데... 그때 진짜 아무이유 짜증나거든 하~ 또 똑같은 월,화,수,목,금이 시작된다.는 생각해서... (그래도 옆에서 아무 얘기도 안하고 있어줘서 고마워) 요새는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나도 모르게 또 그러면(그냥 아무말도 하지 말고 있어줘야돼... 그럴때마다 말시키면 나도 모르게 너한테 상처주니까...) 그리고 항상 웃을 수 있게 옆에 있어줘서 넘 고마워>< 항상 월,화,수,목,금에 우리가족 있을 때 웃는 거 빼고 잘 안 웃는거 같은데 그때마다(옆에서 웃을 수 있게 옆에 있어주는 너! 정말 감동이야~) 나느 항상 웃을 수 있게 옆에줄께 말로만 하고 너만 나에게 해주고 나는 가끔 짜증나는 표정으로 있어서 미안해(아마...괜찮아라고 말해주는 너! 정말정말 조아b짱) 나도 너가 웃을 수 있게 옆에서 이름만이 단짝이 아닌 진정한 단짝이 되어줄께(길었지?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From. 하나뿐인 단짝친구인 민지가
2020.11.26 | 조회 7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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